언론을 기득권이라 생각하고 있는 언론사주들에게는 주간 10만 이하의 순방문자로 꾸려지는 사이트라 할지라도 포기하면서 혁신적인 방향으로 접근하기가 아주 어려운 것 같습니다.
'변화된 소비형태'에서 언급하신 부분은 정말 100% 공감하는 내용입니다.
그럼에도 불구하고 연합 베껴쓰기라든가, 연예기사 어뷰징하기 등이 난립하고 있지요.
다음 글들도 큰 기대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.
한계생산비용이 0이다 라는 부분은 기초지식이 없어서 그런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.
수고스러우시더라도 조금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.